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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강경을 이용한 맹장수술

충수염(맹장)이란?

맹장이란?

복강경 수술의 장점(개복수술과의 비교시)

소장의 말단에서 대장으로 이행하는 부위에 달린 소화관을 맹장이라 말하며, 이 끝에 달린 6~9cm크기의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함.

  • 상처가 작습니다.
  • 수술 후 통증이 적습니다.
  • 수술 후 일어나는 장 기능의 저하 및 면역기능의 저하에서 회복이 빠릅니다.
  • 상처를 통해 수술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감염의 빈도가 떨어집니다.
  • 복강경을 통해 배 안을 전부 들여다 볼 수 있어 수술 시야가 좋아 수술에 유리합니다.

복강경 수술의 단점(개복수술과의 비교시)

  • 고가의 장비들의 사용되기에 비용이 추가됩니다.(유착방지재, 자동문합기, 소작기 등)
  • 투관침 삽관 시 장, 장간막, 방관, 혈관 등의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.
  • 기술의 발달이 있어 현재 암 수술에서도 복강경의 이용이 활발하지만 손처럼 세밀한 동작을 행할 수는 없습니다. 약 1%의 빈도로 개복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음.

맹장 수술 후 경과

  • 수술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.
  • 수술 후 1~2일 정도에 물부터 식사를 진행합니다. 맹장염은 장 마비 증세가 오래 가기에 수술 후 1주일간은 나온 양보다 적게 드셔야 합니다.
  • 수술 후 3~4일 정도에 퇴원이 가능합니다.
  • 수술 후 1주일 뒤에 외래를 방문하시면 실밥을 빼며,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.
  • 수술 후 2주일 정도면 수술 이전과 비슷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.

맹장 수술의 합병증 및 후유증

  • 감염 : 상처가 덧나거나 진물이 나며, 열이 날 수 있습니다. 수술 후 6~8주 정도 지난 시점에 수술받은 복강내에 고름이 고일 수 있습니다.
  • 출혈 : 수혈을 받거나 재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.
  • 장마비 : 수술 후 장마비로 구역, 구토, 복통 등이 동반되어 금식 등의 보존적 치료 및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  • 수술 후 가래가 배출되지 않아 무기폐, 폐렴 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 수술 후 기침, 심호흡, 조기거동을 하여 예방할 수 있습니다.
  • 전신마취에 따르는 부작용이 있습니다. 약제가 뇌, 폐, 간, 심장 및 신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수술 후 이런 장기들의 회복이 더딜 수 있습니다.

의료진 소개

  • 이영철 과장

    의사 정보
    진료과 일반외과
    학력/경력 -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
    -서울대학교 병원 외과 전문의
    -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박사
    -한림대성심병원 외과 부교수
    -前 평촌대항외과의원 원장
    -前 강남 기쁨병원 외과 부원장
    -前 철원길병원 외과 과장